- 18일부터 회원대상 ‘설레임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판매 - 디지털 방식 온도조절ㆍ분리형 구조로 세척 간편…1년 무상A/S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롯데마트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은 금천ㆍ영등포ㆍ도봉ㆍ신영통ㆍ킨텍스점 등 전점에서 ‘설레임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를 5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빅마켓에서 판매하는 이 제품은 회원 대상으로 7만9000원에 판매한다. 계란 한 판(30알)이 들어가는 크기로 용량은 키우면서 가격은 낮췄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설레임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는 디지털 방식으로 80도부터 200도까지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다. 7가지의 자동 조리 모드를 탑재했고 분리형 구조로 세척이 간편하다. 1년간 무상으로 A/S도 받을 수 있다.
또 가정에서 안전한 사용을 위해 과열방지 기능과 긴급 조리중단 안전 모드, 쿨터치 본체 케이스를 적용해 사용 중 본체를 만져도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는 등 다양한 기능도 적용됐다.
이밖에 기존 경쟁사 에어프라이어(5.2ℓ/8만4800원) 대비 용량은 0.4ℓ 더 크고, 가격은 롯데 빅마켓이 5800원(6.8%) 저렴하다.
이관희 롯데 빅마켓 가정의류팀 상품기획자(MD)는 “파트너사와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준비했다”며 “5.6ℓ의 대용량, 디지털 방식,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 등 ‘가성비’ 극강의 에어프라이어”라고 했다.
롯데 빅마켓은 현금은 물론 신용카드와 롯데상품권, 엘포인트(L.point) 등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총 4가지의 회원제로 운영된다.
일반 개인회원은 ‘빅마켓 멤버(3만5000원ㆍ1년)’와 ‘빅마켓 멤버 플러스(5만5000원ㆍ1년)’, 사업자 회원은 ‘빅마켓 파트너(3만원ㆍ1년)’와 ‘빅마켓 파트너 플러스(5만원ㆍ1년)’로 가입할 수 있다. 플러스 회원들에게는 추가로 구매금액의 1%를 엘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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