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ing Future :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헤럴드디자인포럼 2018’이 14일 막을 올렸다. 8회째를 맞은 ‘헤럴드디자인포럼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포럼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디자인에 관심있는 이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올해에는디자인계 그루는 물론 혁신적인 공간을 만들어가는 건축가들과 디자인산업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이론가들까지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해묵 기자/
‘Designing Future :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헤럴드디자인포럼 2018’이 14일 막을 올렸다. 8회째를 맞은 ‘헤럴드디자인포럼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포럼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디자인에 관심있는 이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올해에는디자인계 그루는 물론 혁신적인 공간을 만들어가는 건축가들과 디자인산업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이론가들까지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