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까지 건강ㆍ미용 상품 최대 50% 할인 - SNS서 실속 쇼핑 노하우와 이벤트도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올리브영이 가을철을 맞아 대규모 세일을 열고 매일 다른 할인 상품과 실시간 소통 마케팅으로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오는 20일까지 올 가을 트렌드를 보여주는 다양한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규모 세일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일의 핵심 키워드는 ‘득템’과 ‘소통’이다.

올리브영이 제안하는 할인 품목만 봐도 올 가을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을에 추천하는 색조ㆍ환절기 피부 보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신제품과 인기 제품은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세일에 참여하는 대표 브랜드는 클리오, 에스쁘아, 고운세상, 닥터지, 라로슈포제, 투쿨포스쿨, 식물나라, 세노비스, 네이처메이드 등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세일에서 특별히 모바일 문화와 디지털 기기에 친숙한 Z세대를 대상으로 한 독특한 ‘소통’ 마케팅도 펼친다.

세일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올리브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일 화제의 제품을 소개하며 카테고리별 실속 쇼핑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는 17일과 19일에는 상품기획자(MD)가 올리브영 본점에서 직접 진행하는 인스타그램 생방송 ‘득템라이브’를 통해 온ㆍ오프라인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마케팅도 선보일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세일은 할인 혜택뿐 아니라 올리브영과 고객, 또 고객과 고객이 실시간으로 쇼핑의 즐거움을 공유함으로써 세일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특별히 기획했다”며 “올리브영이 준비한 다채로운 할인 상품과 이벤트를 함께 즐기면서 원하는 제품도 득템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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