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최고 외식메뉴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자. 최근 크게 약진중인 청년피자는 최고급 곡물도우와 치즈, 특별 소스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8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종합 경제지 헤럴드경제 ‘2018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기업’이란 모토를 지닌 청년피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한 고퀄리티의 피자를 제공하고 점주들에게는 보다 좋은 마진률을 제공함으로서 이른바 ‘3파트너십’(가맹본부, 가맹점주, 소비자) 전략으로 탄탄한 피자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각 매장에서 직접 손질하는 국내산 야채와 최고급 곡물 도우의 정성스러운 48시간 저온 숙성, 청년피자만의 특제 소스와 치즈로 고퀄리티 피자를 내놓는다. 이 때문에 모든 매장의 점주들이 제공하는 피자에 대해 재구매율 9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고객에 대한 정성이 가득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가맹본부가 직접 가맹점주들의 철저한 서비스교육을 진행, 따뜻한 매장 하나 하나를 개설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처럼 세심한 교육과 마케팅 방안, 서비스의식을 통해 보다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가맹본부의 자체검열과 위생상태 그리고 피자평가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는 먹거리를 만들고,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번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는데 크게 한몫했다.
청년피자 가맹본부 정관영 대표는 “청년피자가 전 가맹점이 매월 매출이 향상하는 대단한 결과를 보이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로 창의적인 신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더 만족을 제공하고 ‘피자는 청년피자’라는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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