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경제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 발표 이후 어렵사리 조성되고 있는 경제활성화의 모멘텀을 살려 나가기 위해서는 법안 통과에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할 때”라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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