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9월부터 11월까지 공유오피스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미래 유망직종의 창업ㆍ취업 관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한화그룹의 스타트업과 미래 유망분야의 창ㆍ취업 지원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의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100명의 참가자들이 1인 1질문을 통해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한다. 지난 4일 첫 ‘불꽃 콘서트’에서는 차민욱 요리연구가<사진>가 나섰다. 오는 11월까지 총 5회 실시되며, 강사들은 드림플러스에서 지원중인 창ㆍ취업 분야인 F&B, 패션/디자인, 헬스케어, 교육, e-sports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한화그룹은 드림플러스 홈페이지, 드림플러스 63과 드림플러스 강남을 통해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활동을 펼쳐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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