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소비와 미래지향적 투자’ 주제로 토론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금융문화 토크쇼’가 오는 8일 오후 3시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금융과행복 네트워크와 옹달샘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한 소비와 미래지향적 투자로 행복해지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금융, 심리, 교육, 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비와 투자에 대해 자유 토론 형식으로 의견을 나눈 뒤 청중과의 즉문즉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존 리 대표는 이번 토크쇼에 투자 부문 전문가로 참여한다. 이밖에 박원주 한국금융복지정책연구소 소장과 황선하 아이빛연구소 대표이사 등이 전문가 패널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