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환(오른쪽) 안동대학교 총장이  정부종합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과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권태환(오른쪽) 안동대학교 총장이 정부종합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과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는 정부종합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진방재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및 기반연구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 및 안동대학교 권태환 총장 등 10개 대학 총장단이 참여했다.

본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안동대학교는 2년 간 매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진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을 운영하고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권태환 안동대학교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수준 높은 지진전문가를 양성하고 국가의 안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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