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대표 이영규)의 침구브랜드 세사리빙은 가을·겨울 신제품 항균 웰로쉬침구 ‘터치’<사진> 등 4종을 새로 선보였다.
이 회사는 집먼지진드기 차단 기능, 가벼운 무게, 부드러운 감촉을 기본으로 해 항균기능성을 갖춘 웰로쉬침구를 내놓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현대적인 멋을 살린 ‘터치’는 미세한 라인이 교차된 침구로, 깊이감을 더한 와인색과 파랑 두 가지로 출시됐다. 패턴과 디자인적 요소를 최소화하면서도 과감한 색상으로 침실에 활력을 준다고 세사리빙 측은 소개했다.
‘프레임’은 기본적인 백색침구의 모서리 부분에 검정선을 자수 처리해 강조했다. ‘라이프’는 은은한 체크패턴과 시각적 안정감을 부여하는 부드러운 색감이 간소한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침구. 편안한 침실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진원 기자/j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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