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컴투스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사상 최고가인 11만 4900원까지 올랐다.
오전 9시 13분 현재는 전날보다 4% 상승한 11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컴투스는 온라인 게임이 잇따라 해외시장에서 흥행하면서 주가가 6월에만 45.6%, 지난달에도 48.2% 각각 올랐다. 이달 들어서도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11.4% 급등했다.
컴투스는 이날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2억9천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4.3%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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