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황진하위원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이 5일 오전 경기도 연천 28사단 977포병대대 윤일병 폭행사망사건 의무 내무반 찾아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왼쪽부터 송영근의원,황진하위원장,손인춘의원,안규백위원,문재인의원,홍철호의원) (헤럴드경제-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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