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는 9월 결혼을 앞둔 배우 이영은이 청초한 매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웨딩 매거진 웨딩21은 8월호 표지를 장식한 이영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영은은 ‘로맨틱 파노라마’를 주제로 화사한 웨딩드레스 차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영은은 세심한 비즈와 레이스 장식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은은한 화려함을 더한 드레스를 선택해 마치 순수한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드레스와 함께 각각 새하얀 베일과 꽃을 모티브로 한 코사지를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이영은의 가녀린 몸매가 각각의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새 신부의 아름다움을 완벽히 표현했다”며 “이영은은 촬영 당시 매 컷 청초한 소녀 감성과 여인의 우아함을 함께 드러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전했다.
이영은은 앞서 지난 1일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오는 9월2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영은은 오는 18일 케이블채널 티비엔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후속으로 방송되는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완벽한 일처리를 자랑하는 호텔 홍보실장 여은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