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국채선물이 장 초반 강보합세다.
7일 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KTBF)은 오전 9시 18분 전일보다 5틱 상승한 108.22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275계약 샀고, 증권이 963계약 팔았다.
전일 미국 국채는 무역분쟁 우려에 10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미국의 2년 만기 금리는 0.01bp 오른 2.6534%,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0.64bp 하락한 2.9437%를 나타냈다.
한편, 달러 원 환율은 얇은 호가대를 반영해 1원 안팎에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원 환율은 오전 10시25분 현재 전일 대비 1.70원 오른 1125.70원에 거래됐다.
휴가철을 맞이한 영향으로 물량이 적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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