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파티게임즈는 경영다각화를 위해 모다로부터 미국 투자업체 ‘IMI Exchange LLC’ 주식 4811주(100%)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700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02.98%, 자기자본대비 50.0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IMI Exchange LLC 인수함으로써 IMI Exchange LLC가 보유 중인 비엔엠홀딩스의 경영권을 취득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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