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슈페리어갤러리는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관람하는 기획전 ‘멋있고 맛있는 쉼’을 개최한다. 패션을 소재로 유머러스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성낙진, 탐스런 과일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윤은정, 자투리천과 스티치 드로잉으로 편안한 공간을 창조하는 추영애 등 3명 작가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멋’, ‘맛’, ‘쉼’을 표현한다. 9월 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슈페리어갤러리는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관람하는 기획전 ‘멋있고 맛있는 쉼’을 개최한다. 패션을 소재로 유머러스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성낙진, 탐스런 과일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윤은정, 자투리천과 스티치 드로잉으로 편안한 공간을 창조하는 추영애 등 3명 작가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멋’, ‘맛’, ‘쉼’을 표현한다. 9월 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