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단기물은 강보합세를 보였고, 장기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6일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0.8bp 내린 2.071%로 장을 마쳤다. 반면 국고채 5년물은 전날과 동일한 2.323%, 10년물은 0.4bp 상승한 2.550%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7bp 하락한 2.319%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0.7bp 하락한 8.938%로 거래를 마쳤다.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0.7bp 내린 2.072%, 국고5년물은 전날과 같은 2.324%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0.3bp 오른 2.550%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최근월)은 1틱 상승한 108.22, 10년 선물(최근월)은 7틱 내린 121.3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00원 내린 112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55.66 원 내린 1그램(g)당 4만4315.48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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