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원희 윤지혜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윤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판이 #고생했어요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윤지혜는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간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원희와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윤지혜는 2월 28일 서울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년간 부쩍 가까워진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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