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제품으로 메시백 선보여 -제품 구입시 다양한 쿠폰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스무디킹은 신세계 톰보이의 여성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무디킹은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이색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스무디킹 관계자는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트렌디한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를 파트너로 선택해 협업 마케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먼저 스무디킹과 스튜디오 톰보이는 협업 제품으로 시스루 스타일의 메시백을 출시했다. 블랙 컬러의 메시 소재에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프린트 된 스튜디오 톰보이의 로고와 백 아래에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로 스무디킹의 로고가 들어갔다. 특히 가볍고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져 여름철 바캉스백으로 제격이다.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스무디킹과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에서 스튜디오 톰보이의 18년 SS시즌 원피스 30% 할인쿠폰, 메쉬백과 스무디킹 스무디 1+1 쿠폰 등을 제공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스무디킹의 활기찬 분위기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무디킹과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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