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가 잠수역량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제공)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가 잠수역량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신준민)는 지난 2일부터 4일간 포항시 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대심도(30m이상 깊은 수심) 잠수역량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소속 특수구조대원 등 50여 명이 참가해 깊은 수심에서 구조작업을 마친 뒤 잠수병을 예방하기 위한 감압챔버 진료 등의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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