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사진=울림)
골든차일드(사진=울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ness)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렛 미'(LET ME) 첫 무대를 펼친다.골든차일드는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무대에서 새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의 타이틀곡 '렛 미' 첫 무대를 공개한다.'렛 미'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뭐든지 맡겨만 달라는 직진 고백 송으로 빠른 비트와 반복되는 훅이 어우러져 골든 차일드만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일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펼친 '케이콘'까지 잇따른 해외 행보로 국내뿐만 아닌 해외에서도 잠재력을 인정받는 골든차일드. '렛 미'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 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