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윤미래가 아들 조단의 랩 실력을 평가했다. 윤미래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조단의 랩 실력에 대해 "리듬감은 좋다"고 평가했다. 반면 이날 함께한 타이거JK는 단호하게 "재능이 없다"고 윤미래와 정반대의 답변을 내놨다.특히 윤미래 새 앨범의 수록곡 '쿠키'에서는 조단의 랩 실력을 엿볼 수 있다. '쿠키'는 윤미래가 조단을 위해 쓴 노래다.윤미래는 “조단의 별명이 쿠키다. 달콤하고 가끔 깨물어주고 싶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라면서 "힘듦이나 아픔에 대한 노래보다는 우리가 얼마나 조단을 사랑하는가에 대한 노래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한편 윤미래는 5일 16년 만의 새 앨범 '제미나이' 시리즈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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