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여름김치를 만드는 비법을 전수했다.김수미는 지난 4일 방송한 tvN '수미네 반찬’에서 여름김치인 막김치를 만들었다.이날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배추하고 무를 마구잡이로 썰어 담근 막김치다. 정말 간단하다"라면서 요리에 돌입했다.김수미는 막김치 레시피로 "육젓은 국물만 크게 한 바퀴 돌려 넣고, 찹쌀풀은 1큰술, 멸치 액젓은 커피잔 한 컵 정도 넣는다"면서 "물에 불려 간 물고추는 500ml 통에 있는 것 전부를 넣는다. 마늘 엄청 많이 2국자, 쪽파는 뿌리 부분만 1줌, 고운 고춧가루 1국자도 넣고 버무리면 된다”고 말했다. 김수미의 말대로 재료만 넣으며 되는 간단한 레시피인 것. 특히 김수미는 단맛 재료를 하나도 넣지 않냐는 질문에 “사이다만 반컵 정도 골고루 넣는다”면서 특급 비법을 밝혔다.드디어 완성된 막김치의 맛을 본 최현석 셰프는 “겨울 김치와는 다르다. 시원한 맛이 있다”고 말했다. 노사연 역시 “막김치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