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채권시장이 5일 오전 보합세로 출발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0.4bp(1bp=0.01%) 내린 2.114%, 국고채 10년물은 0.6bp 오른 2.553%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오른 1115.9원을 기록 중이다. 1g당 금값은 전날보다 0.11원 내린 4만5131.16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올해 3분기 중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약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말로 갈수록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유로화의 강세 압력은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