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머라우케 군 지역에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건강한여성재단과 함께 현지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나선 국내 및 현지 의료진 20여 명과 포스코대우 파푸아 주재 임직원 자원봉사자 40여 명은 지역 주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부인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이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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