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대표 조병익)은 경도, 중등도 치매까지 보장하는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또 중증치매 환자는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생활자금도 지급한다. 해당 상품에 가입 후 중증치매 진단 시 진단급여금을 포함, 생활자금까지 전달한다. 생활자금은 매월 100만원 씩 지급하며, 최초 36회 보증지급, 최대 180회(15년)까지 지급한다. 주계약 1천만원 가입 시 진단급여금과 생활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무해지환급형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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