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지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인 레이먼 킴 셰프를 저격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뮤지컬 시카고의 주역인 박칼린과 김지우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우는 오세득 셰프가 만든 ‘최고양’ 요리에 감탄했다.
‘최고양’은 양고기와 소스를 곁들인 요리다.
김지우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후 “너무 맛있다, 녹차보다 베리향이 더 강하다, 청양고추가 럭셔리해진 부드러운 매운 맛”이라면서 레이먼킴을 향해 “이것 좀 배워라”고 말했고, 이에 레이먼 킴은 “사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