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김경호의 9월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교제 중인 일본인 여자친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김경호 소속사 측은 결혼설이 불거진 데 대해 “최근 웨딩업체와 미팅을 가진 것은 맞지만 날짜, 장소 등 구체적으로 결혼과 관련해 결정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김경호는 앞서 여러 방송에서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경호 측은 “김경호가 올해 여자친구와 결혼하려고 준비 중인 것은 변하지 않았다. 다만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천천히 알아 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경호의 여자친구는 13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화신’에서 김경호는 “여자 친구가 일본인이라서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연인이 되기까지 6개월 걸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