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이 쾌속 제빙과 날렵한 디자인을 갖춘 ‘한경희 나노 미네랄 얼음정수기’<사진>를 29일 홈앤쇼핑을 통해 출시한다.
이 얼음정수기는 5단계의 필터를 거쳐 유해세균을 걸러내고, 유익한 미네랄 성분은 통과시켜 건강하고 살아있는 물과 얼음을 공급한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또 시원한 얼음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쾌속 제빙체계를 갖춰 소비들의 편리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냉수, 온수, 정수, 얼음 기능을 한번에 장착해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며, 전기료 역시 절전기능을 통해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전국 36개 AS망을 운영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문 서비스매니저가 위생적인 살균 스팀과 4개월에 한번씩 정품필터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월 대여료는 3만9900원(36개월 의무/4년약정)이며 초기 설치비, 이전 설치비, 가입비 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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