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수확에 분주 (서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서산시 팔봉면 양길1리의 한 밭에서 농민들이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황토밭에서 자란 이곳 양파는 농수산물시장 등에서 최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양파 재배면적이 늘면서 산지 가격이 대폭 하락했다. 현재 도매시장에 한 망(12∼15㎏)에 1만원 안팎으로 출하되고 있다. 2018.6.22 min365@yna.co.kr/2018-06-22 09:28:2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