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아영FBC는 네덜란드 맥주 브랜드 ‘바바리아’를 선보였다. 이번에 아영FBC가 선보이는 바바리아 맥주는 세계 최초의 무알코올 맥주 ‘바바리아 0.0% 오리지널’을 비롯해, 부드러운 필스너 맥주 ‘바바리아 프리미엄’과 고 알코올의 스페셜 블론드 맥주 ‘8.6 오리지널’ 등 총 3종이다.
‘바바리아 0.0% 오리지널’은 특허 받은 생물반응기(Bioreactor)공법으로 잔류 알코올 0.000%의 진정한 무알코올 맥주로 제조 시 알코올을 생성하는 이스트세포의 기능만을 억제해 맥주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주스와 같은 일반적인 음료에 비해 당분이 낮아 100㎖ 25㎉ 저칼로리 음료로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바바리아 프리미엄’의 경우는 금빛 컬러와 시원한 맛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필스너 타입의 맥주다. 알코올 함량이 5%인 이맥주는 은은한 과일 향과 쌉쌀한 호프의 향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8.6 오리지널’은 알코올 함량이 8.6%이며, 곡물의 고소한 향과 달콤함을 조화롭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블론드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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