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엄급 카페형 돈카츠,우동,소바전문 프랜차이즈 음식점 하루엔소쿠가 오는 26일 가맹점 울산명촌점 그랜드오픈을 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리미엄급의 맛과 분위기를 대중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국내를 대표하는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비창업자들과 만나는 대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전시회로 유명한 ‘프렌차이즈 창업 박람회(Coes) 2014’에 하루엔소쿠가 참가한다.
13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2014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3일간 열린다.
돈까스맛집으로 유명한 하루엔소쿠는 2014년 외식업창업과 외식프랜차이즈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1:1 맞춤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실제 매장의 인테리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하여 예비창업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하루엔소쿠는 다음달 8월16일부터 방영되는 KBS 2TV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제작지원에 나서 7월 18일부터 촬영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