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가 개최한 ‘2018 UCC, 웹툰 공모전’에서 윤동빈(UCC 부문), 장빈(웹툰 부문)씨가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신보는 대구 신보 본사에서 7일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UCC 부문 9편, 웹툰 부문 7편,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UCC 부문 대상을 수상한 윤씨는 신용보증 절차를 모션그래픽으로 표현해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최병민씨는 UCC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장씨는 신보 지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담아 웹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상금 100만원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4일까지 실시됐고 온라인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신보 유튜브(Youtube) 채널, 신보 페이스북(Facebook)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해 신보의 역할을 알기 쉬운 컨텐츠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수상작을 적극 활용해 친근한 신보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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