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1534> 길이 끊겨도 배달은 한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8일 오전 밤사이 내린 비로 잠긴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택배기사가 플로팅 아일랜드로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2018.5.18 photo@yna.co.kr/2018-05-18 10:02:5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길이 끊겨도 배달은 한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8일 오전 밤사이 내린 비로 잠긴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택배기사가 플로팅 아일랜드로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2018.5.18 photo@yna.co.kr/2018-05-18 10:02:5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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