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12회 대구펫쇼’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한국펫사료협회, 대구시수의사회가 주관하며 1800마리가 출전하는 국제 도그쇼, 평소 접하기 힘든 30여종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미니동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또 150여개의 다양한 펫 관련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반려동물 옵션 ‘튜온펫’을 장착한 ‘더 뉴 레이’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외부에서 주인의 목소리를 전달하거나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가정용 CCTV ‘맘카’와 ‘도그TV’를 출품한다.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의 세미나도 19일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