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넥슨 전략적 협업 MOU 공동마케팅으로 아이템 혜택

LG전자는 넥슨과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LG G7 씽큐(ThinQ)’에 넥슨의 최신게임 ‘카이저’를 탑재하는 등 공동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G7 씽큐’의 디스플레이와 오디오 기능 등이 최신 게임 카이저를 즐기는데 최적의 효과를 내, 협업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회사는 공동 마케팅으로 게임 매니아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부사장(오른쪽)과 넥슨 이정헌 대표가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LG G7 ThinQ 로 카이저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부사장(오른쪽)과 넥슨 이정헌 대표가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LG G7 ThinQ 로 카이저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LG전자]

G7 씽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게임 아이템 혜택을 받게된다.

또 LG전자는 G7 씽큐에 카이저를 기본 탑재하고 체험존에 카이저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쉽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한국모바일영업그룹장 이상규 부사장은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에게 LG G7 ThinQ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세정 기자/s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