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그린핑거’는 여름을 앞두고 선케어 4종<사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핑거 선케어 4종은 ‘베이비세라마이드 미네랄 선팩트’, ‘베이비세라마이드 선로션’, ‘퓨어 클렌징 워터’, ‘인텐시브 투명선밤’ 등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하는 1단계, 클렌징워터를 통한 깨끗한 클렌징 2단계,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해진 아기피부를 진정시키는 3단계로 피부보호에 충실한 게 특징이다.

베이비세라마이드 미네랄 선팩트의 경우 여자아이들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피부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효모발효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리퀴드 팩트형으로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리필도 가능해 보다 경제적이다.

인텐시스 선밤 투명스틱은 천연유래 왁스와 식 물성 오일함유로 피부 밀착감을 향상시켜주고, 투명한 스틱형이어서 덧바르기에도 편리하다. 백탁현상도 적어 선택트와 함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유한킴벌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그링핑거는 유아 선케어 시장에서 2103∼2017년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관련 시장을 이끌고 있다. 중국의 징동월드와이드와 협약으로 현지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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