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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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한미정상회담의 5월 22일 개최가 확정됐다. 4일(현지시간)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전했다.두 정상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정상회담 5월 22일 개최 소식에 네티즌들은 “vogu**** 진짜 강행군이네. 외교는 역대급 인정.” “shin**** 와...과연 누가 저렇게 추진력 있게 할 수 있을까. 연이은 소식에 인정할 수밖에 없다.” “cozy****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상은 트럼프가...우린 평화를...그거면 됩니다” “assa****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있길 바랍니다” “gmyo**** 조국통일이 실현 될 날도 순간이다. 마치 평창올림픽이 중계역할을 한 것 같다.” “tong**** 진짜 일사천리야”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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