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외계인녀’ 라 불리는 중국 모델 디나 레오파드가 근황을 공개하며 사뭇 달라진 얼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디나 레오파드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나 레오파드는 과거의 외계인과 같은 모습이 아닌 평범한 미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앞서 그는 외계인의 얼굴형과 같은 뾰족한 턱과 비현실적인 커다란 눈으로 ‘외계인녀’라는 별칭을 얻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성형이 아닌 메이크업과 사진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라 밝혀 현재는 평범한 메이크업과 사진 기술을 구사한 것으로 보여진다.
디나 레오파드에 네티즌들은 “디나 레오파드, 그냥도 예쁠 것 같아”, “디나 레오파드, 대체 어떤 사진 기술이었길래”, “디나 레오파드, 살 때문은 아닌 것 같은데”, “디나 레오파드, 지금은 예쁜 미녀네”, “디나 레오파드, 인조적인 건 성형때문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