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배틀트립’ 방송서 성시경과 함께 놀이기구 탑승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숙이 괌의 대표 놀이동산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2주년 특집으로 시청자들이 설계한 여행 코스로 괌여행을 떠났다.
이날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성시경은 괌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공포의 슬링샷을 제안했다. 단 2초 만에 지상 70M로 치솟는 놀이기구.
김숙이 탑승을 거부하자 성시경과 이휘재는 ‘김숙이 탑승하지 않을 경우 천 만원을 받는다’는 계약서를 써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김숙은 하늘로 치솟은 놀이기구에 정신을 놨고 성시경에게 “경치고 뭐고 내려가면 너 때릴 거야”라고 분노했다. 이어 “죽을래, 내 심장 저기 위에 있어”라며 안전요원에게 “헬프 미”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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