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성의 집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은 개그우먼 이경애, 배우 김애경 이윤성, 황은정이 출연한 가운데 ‘역전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윤성의 집을 방문한 이경애는 “길이 세 갈래다. 어디로 가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집의 독특한 구조에 놀라워 했다.
이윤성의 집은 오각형의 집 구조로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케 했다. 특히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경애는 “이윤성의 집은 호텔이나 콘도 같았다. 외국에서 보면 그런 거 있다. 둥그렇게 된 집 같았다”고 감탄했다.
이런 가운데 이윤성은 지난달 5일 한 방송에 출연해 “내가 한 번 이혼을 겪었을 때 엄마뿐 아니라 아빠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 너무 죄송스러웠지만 내가 살기 위해서 이혼했다”고 말해 당시 참담했음을 드러냈다.
이윤성은 “이혼할 때까지만 해도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사실 부부 사이는 당사자밖에 모른다. 사람이 막바지에 있을 때는 아무리 친한 친구, 좋은 지인이라도 불편하다. 부모 곁으로 갔을 때 제일 편하고 우리 가족이 최고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윤성은 지난 2002년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 후 치과의사 홍지호와 재혼한 바 있다.
이윤성 집 공개와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집 공개, 과거발언은 뜬금없이 왜 화제?" "이윤성 집 공개, 으리으리하다" "이윤성 집 공개, 과거발언 보니 많이 힘들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