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많은 부개동에서10년 만에 선보인 새 아파트 ▶뛰어난 입지 조건과 코오롱글로벌만의 특화 설계 적용으로 수요자 호평 이어져 ▶27일(화) 특별공급,28일(수) 1순위, 29일(목) 2순위 청약실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분양돼 관심을 모은다. 부개2동 88-2 일대를 재개발한 ‘부평 코오롱하늘채’다. 2007년 분양된 부개동 푸르지오 이후 10년 만에 이 일대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부개동 주민 외에 인천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견본주택 오픈 첫날인 23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7000여명이 방문한 데 이어 주말까지 3일간 총 2만7,000여명이 방문해 성공 분양을 예감케 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새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부개동 일대에 오랜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여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해주신 것 같다. 특히 그 동안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최첨단 시스템과 특화 평면 적용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중심으로 청약 및 계약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총 922가구로 구성되는데 이 중 55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4㎡ 108가구, 59㎡ 158가구, 71㎡ 19가구, 82㎡ 195가구, 84㎡ 70가구가 들어선다. 중앙에 도서관, 체력단련실 등이 포함된 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평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은 경기 부천시 상동 402번지(부일로 205번길 62)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