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29·본명 동영배)이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 교육대에 입소한다.
5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은 오는 12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뒤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태양은 빅뱅 멤버 중 두 번째로 현역 복무하게 됐다. 지난달 27일 지드래곤이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태양이 입소한 다음날인 13일엔 대성이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현재 탑은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승리는 개인 활동을 마무리한 후 자원입대 할 계획이다.
앞서 태양은 지난달 3일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태양은 지난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첫 인연을 맺고, 3년간 교제한 민효린과 웨딩마치를 울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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