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 빈번 발생… 큰 병 발전 차단 [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롯데손해보험은 기존 중대질병(CI)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중기 이상의 만성 간·폐·신장질환을 보장하는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보험은 노년기 빈번하게 발생하고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기 이상의 만성간질환, 만성폐질환, 만성신장질환 등으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한국인 3대 사망원인인 암·뇌혈관질환· 심장질환도 보장한다.

체증형 특약으로 가입하면 보험가입 경과 기간에 따라 보험가입금액 최대 2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롯데손보 상품개발팀 김태수 팀장은 “가장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추어 수입 대비 지출이 커지는 시기에 발병시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체증형 보장이 특징이다” 며 “앞으로도 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라 경제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은 100세 만기와 20/30년 만기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비 갱신형 상품 가입 시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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