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마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멤버스’ 회원이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정관장 멤버스는 정관장 매장 또는 정관장몰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른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멤버십 서비스다.
1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정관장 멤버스 회원이 되면 KGC인삼공사에서 진행하는 각종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정관장 멤버스는 첫해 80만명에 불과했지만 이후 각종 프로모션 혜택 증가, 포인트 활용도 확대 등을 통해 멤버스 혜택을 강화하면서 꾸준히 회원 수가 증가해왔다.
이종림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간편하다는 점이 정관장 멤버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정관장 멤버스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멤버스 500만 돌파를 기념해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5000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1인 1회 한정)을 3월 15일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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