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말레이시아의 인기휴양지 코타키나발루 항공 공급을 작년 대비 약 30% 이상 증편 했다.
특히 국내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 항공으로 7월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월, 목 출발 편에 대해 일별 188석 가량을 하나투어 단독으로 전세기를 투입한다. 오후 10시 인천공항 출발하는 항공 스케쥴이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최소한의 연차로 코타키나발루 3박5일, 또는 4박6일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식사업그레이드, 마사지 할인, 웰컴 간식바구니, 레이트체크아웃 연장 등 전세기 단독 프로모션이 진행 중 이며 타 항공 상품에 비해 5~10% 가량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 항공 주 7회 운항, 대한항공 주 4회, 이스타항공 주 7회 운항으로 7~8월 출발에 대해 좌석과 출발요일이 대폭 증편 되어 휴가철 안정적인 공급과 저렴한 가격으로 성수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타키나발루는 약 5시간20분이라는 길지 않은 비행시간과 안전한 지역특성상 아동을 동반한 가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휴양지이다.
탄중 비치에서 세계 3대 석양 감상하기,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하는 반딧불이 체험, 말레이시아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리마리 컬쳐빌리지 등은 코타키나발루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즐길 거리 들이다.
하나투어에서는 아동반값 및 아동할인, 유아무료, 팀당 최대 50만원 할인되는 상품 등 가족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실속있는 여름휴가 계획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타기나발루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it.ly/1ySYxgi)와 하나투어(1899-67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