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ㆍ30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18일 여야 지도부가 경기 김포에서 세대결을 펼쳤다. 김무성 새누리당대표는 경기도 김포 홍철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아침 회의를 열고 ‘파이팅’을 외쳤고(왼쪽 사진) 김한길ㆍ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도 김두관 후보 사무실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필승’을 다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  홍철호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철호후보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  홍철호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철호후보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포로 간 여야 지도부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 홍철호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철호후보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18일 오전 경기도 김포 홍철호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철호후보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김포로 간 여야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