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서희건설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25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5%, 사채만기일은 2021년 2월 13일이다.

전환가액은 1242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19년 2월 13일부터 2021년 1월 13일까지다.

발행대상자는 계열사 유성티엔에스 외 7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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