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피 이전상장을 하루 앞둔 셀트리온이 지수 편출에 따른 수급적 이슈로 장 초반 약세다.

8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2.27% 내린 25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거래소는 셀트리온 이전상장을 9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닥150 등 셀트리온이 편입돼 있던 상장지수펀드(ETF)나 인덱스 추종 펀드의 수급 조절은 이날 마감 동시호가에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