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까지 ‘스프링 브리즈 패키지’ 출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다음달 31일까지 제주에서 한발 앞서 따뜻한 봄 기운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스프링 브리즈 패키지(Spring Breeze Package)’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에는 포근한 객실에서의 1박과 잔여 객실 상황에 따라 바다 전망의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됐다. 아울러 제주의 봄 바람과 파도 소리를 느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윈터가든 무료 이용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 2인 혜택도 제공된다. 섬모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도 포함되어 있으며 저녁 뷔페 이용 시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특히 3박 이상 예약 시에는 스위트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의 특성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프로그램들도 할인된 가격에 준비돼 있다. 자녀 동반 고객의 경우 아침 뷔페 소인 1인과 키즈 아틀리에 1인 이용권이 포함된 키즈 옵션, 제주의 숨은 추천지를 여행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해비치 레저전문가와 함께하는 익스플로러 프로그램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