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월의 마지막 휴일인 28일 경북 영주시 문정동 얼음 썰매장에서 가족과 함께 썰매를 즐기는 어린이가 추위도 잊은 채 마냥 즐거워하고 있다.
야외 수영장인 이곳은 영주시가 겨울철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을 가둬 썰매장을 만들었다.13일 개장이후 평일 70여명, 휴일에는 150여명이 이곳을 찾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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